상담 053-644-0044

대구 달서구 월성동 · 6세~초3 두뇌교실 · 초3~고3 수학학원

설명할 수 있어야,
진짜 내 것이 됩니다.

강의하는아이들 대구달서캠퍼스는 학생이 개념을 직접 선생님께 설명하며 공부하는 월성동 수학학원입니다. 플립러닝(거꾸로 수업)과 1:1 대면 코칭으로, 풀 줄 아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왜 그런지 말할 수 있을 때까지 함께합니다.

강의하는아이들 대구달서캠퍼스 선생님과 학생이 마주 보며 웃는 모습
  • 플립러닝개념 하브루타 예습 → 학생이 강의
  • 백지테스트교재 없이 직접 써 보기
  • 1:1 대면 코칭수업당 6~8회 확인
  • LCAD · LBAD역량 진단 · 매달 성장 기록

한눈에 보는 강의하는아이들 대구달서캠퍼스

위치
대구광역시 달서구 조암남로 38, 원더풀메디컬센터 5층 (월성동)
대상
6세~초등 3학년: 강의하는아이들 두뇌교실(언어사고·수리사고·창의사고)
초등 3학년~고등 3학년: 강의하는아이들 수학학원(교과수학)
수업 방식
개념 하브루타 읽기 → 개념노트 → 강의 촬영 → 백지테스트 → 1:1 대면 코칭 → 오답 정복 (개인별 진도)
진단·관리
LCAD 수학역량검사(8개 역량, 48쪽 보고서) · 월간 LBAD 학습행위 평가 리포트
운영시간
월·화·목·금 오후 2시~9시, 수요일 오후 2시~7시, 주말(토·일)은 개별 수업으로 운영합니다.
상담
두뇌교실 053-644-0034 · 수학학원 053-644-0044 · 010-5864-0044

월성동 수학학원, 왜 '설명하는 공부'일까요?

들은 것은 금방 잊습니다

설명을 듣고 이해했다고 느끼는 것과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. 직접 말해 보는 순간,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정확히 갈립니다.

서술형·응용에서 차이가 납니다

개념을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는 학생은 처음 보는 문제에서도 출발점을 찾습니다. 내신 서술형과 수능 고난도 문항이 바로 그 힘을 묻습니다.

스스로 공부하는 힘이 남습니다

설명하다 보면 내가 무엇을 몰랐는지 알게 됩니다. 이 메타인지 능력이 대학과 그 이후의 배움까지 이어지는 자기주도학습의 바탕이 됩니다.

강의하는아이들의 수업 모습

교재와 학습 앱으로 개념을 예습하는 학생
예습 — 개념 하브루타로 1차 학습
선생님과 1:1로 마주 앉아 문답식 코칭을 받는 학생
문답식 코칭 — 선생님과 1:1 대면
유리 칠판에 수식을 쓰며 개념을 설명하는 학생
학생의 강의 — 배운 개념을 직접 설명

수업 6단계 자세히 보기 →

학원 안내

월성동 수학학원 강의하는아이들 대구달서캠퍼스, 이런 점이 궁금하세요

Q. 강의하는아이들 대구달서캠퍼스는 어디에 있나요?

대구광역시 달서구 조암남로 38, 원더풀메디컬센터 5층 (월성동)에 있습니다. 대구 달서구 월성동·상인동·진천동 일대 학생들이 다니고 있습니다.

Q. 몇 살(몇 학년)부터 다닐 수 있나요?

6세부터 초등 3학년까지는 '강의하는아이들 두뇌교실'에서 언어사고·수리사고·창의사고를 키우고(상담 053-644-0034), 초등 3학년부터 고등 3학년까지는 '강의하는아이들 수학학원'에서 교과수학을 공부합니다(상담 053-644-0044). 수학학원은 같은 반이어도 학생마다 진도가 다른 개인별 진도 수업입니다.

Q. 우리 아이는 수학 이해력이 부족한데, 혼자 먼저 개념을 공부하는 1차 학습을 할 수 있을까요?

네, 이해력이 부족한 아이에게 오히려 더 안전한 방식입니다. 1차 학습은 강의하는아이들 자체 교재 '가우스'에 있는 '개념 하브루타'를 읽으며 합니다. 읽어도 모르는 부분이 있을 때만 학습 앱의 개념 영상을 봅니다. 영상은 멈추고 다시 볼 수 있어 모른다는 것을 드러내기 어려워하는 아이도 부담 없이 반복할 수 있습니다. 이 1차 학습은 선생님과의 2차 학습을 위한 준비 단계입니다. 학생이 배운 내용을 선생님께 설명하면, 선생님은 어디에서 막혔는지, 무엇을 잘못 이해했는지 정확히 확인하고 그 지점을 질문과 보충 설명으로 채워 줍니다. 학생이 설명하지 않으면 선생님도 무엇을 도와야 할지 알 수 없기 때문에, 설명하는 과정이 있는 이 구조가 이해력이 부족한 아이에게 더 맞습니다.

Q. 아이가 소심하고 내성적인데, 설명하는 수업이 맞을까요?

네, 잘 맞습니다. 설명은 친구들 앞 발표가 아니라 선생님과 1:1로 시작합니다. '네 생각을 말해 봐'가 아니라 '배운 것을 말해 봐'이기 때문에 부담이 생각보다 적고, 선생님이 호응과 힌트로 말을 이끌어 줍니다. 말할 기회가 적어 자신감이 부족했던 아이들이 오히려 이 경험을 좋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수학 용어로 한 단원을 설명하는 과정은 논리적 표현력을 기르고, 내가 무엇을 몰랐는지 스스로 알게 되는 메타인지 능력도 키워 줍니다. 친구들과 토론하는 하브루타 수업은 1:1 설명에 충분히 익숙해진 뒤에 합니다.

Q. 이렇게 공부하면 선행 진도가 느려지지 않나요?

느리지 않습니다. 하루 두 단원이라는 정해진 진도와 표준화된 학습 과정이 교재와 온라인 콘텐츠로 묶여 있습니다. 개념을 건너뛰고 문제부터 풀면 막힐 때마다 개념으로 되돌아가야 해서 오히려 느려집니다. 개념에 조금 더 시간을 쓰면 문제 풀이에서 속도가 붙습니다. 또 반 전체 진도에 묶이지 않는 개인별 진도라서 상위권 학생은 더 빨리 나가기도 합니다. 중요한 것은 '얼마나 나갔나'가 아니라 '제대로 내 것이 되었나'입니다.

Q. 한 반에 여러 명이 공부하면 개인별로 봐주는 시간이 부족하지 않나요?

학생은 한 번 수업에 보통 6~8회 선생님 앞에 나와 1:1로 확인받습니다. 개념은 ① 개념 하브루타 읽기(필요하면 개념 영상) ② 개념노트 정리 ③ 강의 촬영 제출 ④ 개념 백지테스트를 거친 뒤 대면하기 때문에, 선생님이 2~5개의 질문으로 확인하고 보충하는 데 학생당 5분 정도면 충분합니다. 틀린 문제도 모든 문항에 해설 영상이 있어 먼저 스스로 학습한 뒤 선생님께 설명합니다. 반 인원은 숙련도에 따라 6명 이내에서 시작해 8명 안팎까지 운영하며, 학생별 대면 횟수도 시스템으로 확인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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